▲완화적 통화정책 ▲친화적 정책 기반 양적 성장
시장 전반에 대한 강한 투자 심리 지속 전망

"올해 하반기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확인되면서디지털 가상자산의 전방위적 강세가 예상됩니다."
[오피니언뉴스ㅣ대한상의=박대웅 기자] 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가 올해 하반기 디지털 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 주도 아래전방위적 강세를 이어 갈 것으로 예상했다.
오 대표는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디지털자산포럼 2024 썸머-블록체인 & AI, 금융을 바꾼다'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조망'이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이날 포럼은 <오피니언뉴스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KORFIN),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의회가 후원했다.
오 대표는 "글로벌 경제는 디스인플레이션 정체 구간에 돌입하면서 위험실시간 스포츠 배팅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면서 "올해 중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한 차례 정도 금리 인하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통화정책 과도기 구간이 지나면서 하반기 중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 3분기 초반 글로벌 경제 호조의 반작용으로 인플레이션 정체가 장기화 국면을 맞을 것"이라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인되면 3분기 중반들어 통화 완화로 전환할 것으로 보이며 유동 장세 속에 암호화폐가 강세를 띌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 4분기 유동성 장세에 따른 '에브리씽 랠리'가 재현 될 것"이라면서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을 중심으로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인플레이션 정체 장기화여파로 위험자산이 올해 1분기 수준까지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오 대표는 암호화폐 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유동성 확대▲완화적인 통화정책▲제도권의 친화적 정책 등 외부 요인에 기반한 양적 성장을 예상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글로벌 자산시장과 강하게 동조화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기준 금리 인하 및 완화는 시간 문제일 뿐 지연 될 경우 조정 후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완화적 통화 정책의 방향성은 명확할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정치권에 불고 있는 친(親)암호화폐 정책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봤다. 그는 "대선을 앞둔 미국은 트럼프를 주도로 친 암호화폐 정책 및 공약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홍콩과 일본, 한국 등도 암호화폐에 대한 제도권 편입을 위해 정책 신설을 가속화하고 있는 양상"이라고 진단했다.
여기에 더해 암호화폐 순환 주기 모델에 따른 상승 기대감도 드러냈다. 오 실시간 스포츠 배팅는 "4년 주기 순환주기 모델상 12~24개월 가량 강세장 지속이 가능하다"며 "강세 모멘텀 지속으로 인한 18개월 내외의 추가 강세장 지속 가능하나 강세 규모는 반감되고 있다"고 봤다.

특히 수급 불균형 여파로 비트코인의 강세를 점쳤다. 오 실시간 스포츠 배팅는 "비트코인의 경우 현물 ETF로 인한 신규 자금 유입 등으로 인한 초과 수요와 화폐가치 절하 방어 목적의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요인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비트코인 반감기로 인한 공급 급감, 온-체인상 '고래 지갑' 축적에 따른 공급 감소, 글로벌 탈달러 세력에 의한 축적 등 이유로 공급은 줄어 수급 불균형을 맞이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오 대표는 올해 하반기 '에브리씽 랠리' 구간에서 초과 성장 가능성을 전망했다. 그는 "자산시장은 주식과 채권, 원자재, 암호화폐 등 금융 자산이 동반 강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시장 급등에도 불구하고 가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을 띌 것"이라고 봤다.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 학사를 지낸 오종욱 대표는 2009년 국내 최연소 채권펀드매니저를 지냈으며 퀀트, 금융공학 등 15년 경력의 금융 전문가다. 채권, 주식, 파생 등 모든 자산군에 대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 한국 1세대 핀텐크 스타트업 창업과 펀드레이징 및 익시트(EXIT) 경험을 갖추고 2018년 웨이브브릿지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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